물론 그것도 2년이 기준이지만 그 전에 고지 못한게 있더라도 예외심사에 들어가는 경증 질환이나 상해건은 넘어가야 정상인거임


그래서 작년 DB손해보험도 그냥 넘어갔던거고 취재가 시작되니까 금방 꼬리 내린거지만 금감원 민원 들어갔어도 해지건에 해당 안됐을거임


이건 금감원이 대놓고 뒤봐줘서 보험사들이 설치는거라고밖에 설명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