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회당 400만원 설계사들이 인터넷 영업하면서 올리는 그 흔한 설계안조차 찾아보기가 힘들었음 청춘어람 최저 보험료 무조건 2만원 이상 한번도 밑으로 풀린적 없음

롯데 연간 1회 5천만원도 별 반응 없었음 이건 무슨 상품을 해도 최저보험료 자체가 2~3만원

두 보험사 모두 메리츠나 kb처럼 최저없이 판적이 없음

최저없이 판다고해도 가격보면 굳이??? 그냥 한방에 1억 받는 가격보다도 비쌌음 저 가격으로 저걸 가입할바에는 그냥 방사선 하기만 하면 주는 항암방사선 최초 1회한 가입하는게 나았음

아무런 반응도 없는데 갑자기 판매 중지 ㅇㅈㄹ하면서 특판 어쩌고 하다가 조용히 사라짐 아쉬워하는 사람조차 없었음 있는지도 팔았는지도 몰랐지

무엇보다 특정 조건에서만 한정적으로 쓰이는 치료법

일본처럼 급여화되면? 왜 가입함?

중입자 별 반응 없어서 돈 못벌었는지 이젠 리간드 선동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