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이나 간간통이나 비슷한건줄 알았는데 마니 다른거 같네?

여기는 2030위주라서 별 신경 안쓰는거야?

이제 50을 바라보는데 병원서 몸 못가누고 누워있음 어쩌나 해서

간병인이란걸 알게돼써! (이건 케이블광고도 마니 나와서)

여기 오니 간병인보다 간간통을 추천하고 알아보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이점이 있어서 간간통을 알아보는거야?

간간통 하는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거라는데 그거 하는 병원이 국내에 대다수임??? 입원도 요즘 잘 안시켜주는데 이런거 하는 병원찾기는 쉬운가? 

왠만한건 진단비로 다 끝내고 나중에 간병할 사람이 있을까 해서 알아보는건데 그것도 간간통이 다 커버되는거야?

간병인보다 간간통이 범위가 훨씬 넓거나 좋은건지

잘 아는 갤러들아 알려주고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