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로 아래집 일배책 접수하고
우리집 장판이 쪼금 아주쪼금 들떴거든?
강화마루라 그거 1개정도 사이드가 좀 들떴는데
이거로 장판 다 가는거 가능해?
들뜬건 1개지만 그 밑에서 곰팡이 같은거 필수도 있으니까
다 갈아달라고 해야하나?
흐린눈하고 살면 되긴 되는데 담보가 있으니 일단 비벼봐야해?
1개 부분수리 비용같은거로 주나?
완전히 뜯어서 교체할거 아니면 굳이 바꿀 생각은 없어.
공사하는게 더 스트레스
누수로 아래집 일배책 접수하고
우리집 장판이 쪼금 아주쪼금 들떴거든?
강화마루라 그거 1개정도 사이드가 좀 들떴는데
이거로 장판 다 가는거 가능해?
들뜬건 1개지만 그 밑에서 곰팡이 같은거 필수도 있으니까
다 갈아달라고 해야하나?
흐린눈하고 살면 되긴 되는데 담보가 있으니 일단 비벼봐야해?
1개 부분수리 비용같은거로 주나?
완전히 뜯어서 교체할거 아니면 굳이 바꿀 생각은 없어.
공사하는게 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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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해야하는거면 어느정도 협의비만 받고 안고쳐도 돼?
@글쓴 보갤러(223.38) 나 조또 모르는데 고쳐야할 걸?
@글쓴 보갤러(223.38) 아파트 윗윗집에서 누수나고 천장이랑 벽 젖음, 공용배관이라 관리실에서 보험처리했는데, 그 때 1) 관리실에서 보험 회사에 접수, 2) 보험회사 연락 받고 내가 동네 인테리어집 가서 도배 견적서 받고 제출 3) 보험회사에서 진행하라고 함 (젖었을 때 피해 사진, 도배 완료 후 사진 제출하라고 함) 4) 도배 다 함 5) 다음날 보험회사 직원 와서 제대로 도배 했나 직접 확인하고, 보험 서류 사인 받아감. 이렇게 진행했음. 우리가 도배 안 하고, 다음에 비슷한 걸로 또 피해 입으면 저번 것까지 합쳐서 보셈 피해 이럼. 하고 구라칠 수 있어서 무조건 도배해야한다고 말했음
@srt사가라 헐 그럼 견적받고 공사해야겠네 그냥 아씹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