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힘들어지면 가장 먼저 해지하는게 보험임


그래서 무해지 이런 상품 팔고 손해율 높아보이는거 만들어서 경쟁하던거임


문제는 해지환급금형보다 해지하는 비율이 더 낮다는거임 기존 보험의 5년 이상 해지율이 50%가 넘는데 무해지는 30% 10명중 7명은 5년이상 유지를 한다는거. 해지환급금 자체가 0원이다 보니까 악착같이 유지할려고 하는거 같음 돈 나오면 깨고 싶다는 유혹이 생기니까 


보험사들이 생각했던것보다 해지 비율이 더 낮은 현상이 일어남 장기유지가 많아지면 보험사한테 좋은점도 있지만 문제는 싸게 팔았다는거 


그런걸 팔다보니까 단기 청구건이 늘어서 점점 까다롭게 변하는 중이고 경쟁도 2년동안 멈춘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