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상태는 물론 무엇보다도 신체적 증상이 심해져 정신과를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정신과 기록이 남는것때문에 절대 반대하시고 한약치료를 고집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하루빨리 약을 먹고 편해지고 싶어서 몰래 정신과에 가볼까 생각중인데, 건강보험 연말정산때 들킬것같아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지금 20살 (만18세)이고 오랜 해외체류때문에 인증방법을 잘 모릅니다. 연말정산 민감정보간소화를위해 홈택스에서 들어가보니 계좌인증을 해야된다고 하는데, 저는 제 계좌를 모릅니다. 부모님께 물어보자니 의심하실것같고, 보험미적용 진료는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나네요
건강보험을 적용하되 최대한 안들키도록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역시 계좌를 알아내서 진료내역을 비공개화 하는것 밖에는 없는것인가요?
심리상담을 받어 그거 병원이 아닐건데 데신 상담사 능력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건보적용하지말고 일반처리해라걍
나도 정신과 다니는데 연말정산할때 세부적으로 안 떴던거 같은데 병원이름만 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