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1기: 대부분 수술하고 끝

위암 2기 이상: 수술 후 방사선+약물치료

-> 수술비, 진단비가 좋은 케이스


대장암: 위암이랑 비슷


유방암: 자가 진단이 쉬워서 일찍 발견 할 확률이 높고 1기면 수술, 방사선으로 대부분 끝남, 유방을 전절제하면 수술 후 방사선 치료가 필요없고 부분절제하면 1기라도 방사선치료랑 호르몬항암제를 장기 복용해야함, 2기 이상 넘어가면 약물 치료를 시행함 

-> 항암호르몬특약, 방사선, 수술비, 약물 특약이 좋은 케이스


전립선암: 노인성 암의 성격이 상당함, 천천히 진행하거나 침습을 안한 경우가 있어서 관찰만 하는 경우도 있음 그래서 보험사들이 비침습 이러면서 돈 안 줄려고 발광함 특히 생보사는 아예 소액암으로 분류 해놓은곳도 많음

-> 수술비, 진단비, 항암호르몬이 있으면 좋은 케이스


간암: 증상이 없어서 대부분 발견할때 2기 이상

-> 5대장기이식 수술비, 회당 수술비, 암주치 약물, 방사선이 좋은 케이스


담도암: 약물 치료 비중이 높고 위치 때문에 예후가 아주 불량함, 간암과 상관관계가 큼

-> 암주치 약물, 방사선이 좋은 케이스


췌장암: 암중에서도 예후가 가장 불량한 악독한 암, 건강검진으로도 조기 발견이 힘들고 발견하면 이미 말기라 죽었다고 생각해야 되는 암, 전이로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음, 간혹 1기때 발견하는 운좋은 사람도 존재함

-> 사망보험금, 진단비가 좋은 케이스 


폐암: 증상이 없고 일찍 발견한다 해도 2기 이상, 생각보다 오래 치료받지만 말기엔 뇌전이가 흔하고 대부분 예후가 좋지 않음 옵디보 같은 비급여 치료를 상당히 많이 시행함

-> 회당 수술비, 암주치 약물 방사선, 비급여 암주치도 있으면 좋은 케이스 


다발성골수종: 대표적인 노인성 암, 빨리 발견해도 완치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특이한 암, 혈액암이라 기수는 중요하지 않음 재발이 엄청 잦음 재발만 하다가 사망, 한번 쓴 약은 내성이 생겨서 효과가 없기 때문에 재발하면 약 변경하고 재발하면 약 변경하고 하다가 비급여 신약으로 수억씩 털어먹는 병 신약이 많아지면서 장기 생존을 하는 케이스가 많아졌을뿐 오래 생존하면 더 고통스럽다는걸 느끼해주는 재발의 끝판왕

-> 암주치 항암약물, 항암방사선이 제일 좋은 케이스, 암주치 각각지급되는 보험이 가장 빛을 발하는 암, 비급여 암주치도 있으면 좋음


림프종: 혈액암이라 기수는 중요하지 않음 재발이 엄청 잦음 골수이식하고 완치하는 사람도 많은 병 중 하나지만 골수이식까지 하고도 다시 재발하는 사람도 있음, 다발성골수종처럼 재발이 잦아서 비급여 항암치료 비중이 꽤 높은 병

-> 암주치 항암약물, 항암방사선이 제일 좋은 케이스, 암주치 각각급되는 보험이 가장 빛을 발하는 암, 조혈모세포이식,비급여 암주치가 필요함


백혈병: 혈액암 중에서도 아주 악독한 암, 혈액암이라 약물 치료가 주치료법, 골수이식을 해야함

-> 암주요치료비 항암약물 방사선, 조혈모세포이식 특약이 있으면 좋음, 혈액암은 조혈모세포이식도 수술로 보기 때문에 암수술비, 5종 수술비에서 지급됨 


갑상선암: 예후가 아주 좋은 암, 대부분 수술 후 완치하고 수술 흉터걱정을 크게 하는 암

-> 유사암 진단비, 수술비가 좋은 케이스, 간혹 동위원소 치료를 받는 케이스도 있어서 방사선 특약이 있어도 좋음, 흉터 걱정 때문에 로봇 수술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갑상선도 100%주는 로봇수술 특약이 있으면 좋음 5종 수술비는 갑상선암도 일반암이랑 똑같이 줌


뇌암: 그냥 언제 죽나 시기가 문제인 암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면됨 뇌 보호막 때문에 약물 치료가 효과가 적음 그래도 약물이랑 방사선이 주 치료법, 종양 모양이나 초기라면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음

-> 사망보험금, 항암약물 방사선 수술, 중환자실 입원일당 다 있으면 좋음



암은 2기 넘으면 99% 확률로 항암약물치료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림프절 전이나 다른 장기로 전이 됐으면 장기 항암약물치료 각오해야함 수술로 끝나는 경우는 건강검진하다가 초기에 발견해서 수술한 케이스밖에 없음 건강검진이 보편화되서 수술로 끝나는 경우가 예전보다는 많아졌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