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죽으면 그만이라는 사람도 있던데 사람 심리가 아프면 살고 싶어지고 뭐라도 하고 싶어짐,,, 그냥 죽어버리지 하는 사람은 애초에 그런 말을 안 꺼냄 죽어버리지 뭐 이런 사람들이 더 살고 싶어서 울고불고 난리침,, 진단비 5천? 금방 다 씀,, 그리고 그 진단비가 니가 암 걸릴때 화폐가치로 현재 5천이라는 보장이 없음,, 보험사 나쁜 놈들이라는거 공감은 하는데 아프면 보험밖에 생각이 안 남,, 괜히 아프고나서 비싸게 유병자라도 가입하는게 아니다 사람 심리가그래,, 뭐 개인선택이니까 투병하다가 경제적 고통으로 괴로운것도 본인 선택으로 인한 결과라고 생각하면 되긴해,,


+그리고 설계사는 보험 가입 조금만 하고 남한테만 판다고? 설계사들이 가장 빨리 소식 접하고 좋은 상품 가입하고 보험 가입 엄청한 사람들이 대다수야,, 남들 관심없는 특약으로 보험금 엄청 타먹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설계사는 보험 가입 한도를 제한함 일반인이 5천 가입 가능하면 설계사는 2천 이런식임,, 보험 가입할때 보험 관련된 일을 하나 관계가 있나 보험사가 이런 질문까지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