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스쿼트를 들다 원판이 빠져 다른사람의 발가락을 부러뜨렸습니다.
어머니께서 가족 일상 배상 책임이 있는데
조항이 애매하더라고요..
생계를 같이하는 미혼 남녀 자녀 라는데
저는 지금 서울에서 4년정도 살고 있고 어머니는 지방에서 살고계십니다.
저의 집 전세금 해주셨고 최근 계약때도 추가적으로 지원해주셨습니다.
총 합쳐서 2천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전자 보험을 계속 년마다 납부해 주시고요.
이 경우 생계를 같이 하고 있다고 보고 보험사에서 보험 지급이 가능할까요?
만약 아니라면 좀 그렇긴한데 마구리 끼우고 하라는 것을 알려주지 않은 헬스장 보험사 측이랑 과실 나눠먹기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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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헬스장 측보험사도 접수는 된 것 같더라고요.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엄마 가배책에 생계를 같이하는이 들어가있던데 저 조건으로 거기에 해당 될 수 있을까요?
죄송합니다 아직 34살인데 빚이 4천이라.. 아직까진 마마보이로 살고 있네요...
@멜ㅉ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형님...
@멜ㅉ 넵 감사합니다.
뇌에 단백질이 꼈는지 심보가 아주 더럽네 솔까 그게 생계 같이하는거라고 생각함?
전세금이랑 운전자 보험 내줬다고 생계 같이 하는거임? 근육키우기전에 먼저 사람이 좀 되어라
가족일상배상책임에 특약사항을 하나하나 잘 읽어보지 못했고 제가 도움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려고 했습니다. 심보가 더럽다니요... 생계를 같이한다는게 두루뭉실하지 않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노
@ㅇㅇ(112.145) 두루뭉실하다고 니 꼴리는대로 해석하면 되냐
따로 살고 있는데 가배책이 되나? @.@; 등본에 가족으로 되어 있어야 되는거 아님?
특약사항 보니깐 따로살아도 생계를 같이하는 미혼 남녀 이렇게 되어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