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인사씨게 박습니다.

헬스장에서 스쿼트를 들다 원판이 빠져 다른사람의 발가락을 부러뜨렸습니다.

어머니께서 가족 일상 배상 책임이 있는데 
조항이 애매하더라고요..

생계를 같이하는 미혼 남녀 자녀 라는데

저는 지금 서울에서 4년정도 살고 있고 어머니는 지방에서 살고계십니다.
저의 집 전세금 해주셨고 최근 계약때도 추가적으로 지원해주셨습니다.
총 합쳐서 2천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전자 보험을 계속 년마다 납부해 주시고요.

이 경우 생계를 같이 하고 있다고 보고 보험사에서 보험 지급이 가능할까요?

만약 아니라면 좀 그렇긴한데 마구리 끼우고 하라는 것을 알려주지 않은 헬스장 보험사 측이랑 과실 나눠먹기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