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1세대 실비 7만 9천원 정도 내요.

갱신 시마다 엄청 뛸 거라 평생 유지 어렵다고 판단해서

진단비나 치료비, 간병비 보험 준비하려는데 담보 많이 안넣었다 생각하는데도 18만원 정도 됩니다.


진단비/치료비 가입금액을 줄이고 1세대를 최대한 길게 끌어보는 게 나을 지

노년을 생각해서 잘 보강 하고 적절한 시점에 실비는 갈아타는 게 답일지 고민이 됩니다.


1세대 실비, 언제까지 유지하실 예정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