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하는 병원 늘리겠다는 말만 믿고

간간통에 집중하지 마라


전문지식 있는 간호사들이 환자 케어를 한다는 취지 좋지


하지만 요즘 병원 실태를 보면 과연 간간통이 잘 활성화 될까 의심 안할수없다


세상 사람들이 비웃는 MZ세대의 합리성 부터 생각해보자


간간통 서비스로 지급하는 비용이 월급받아가며 일하는 간호사들한테 인센으로 적용될까?

지금이야 일부에서만 간간통 지원하느라 줄순 있겠지만

이게 확대되어 대부분의 병원에서 시작하게 되면 인센은 당연히 없어질거고

합리성부터 따지는 나이어린 간호사들은 더럽고 아니꼬와서 피할거다


아닐거라고?

지금도 병원에서 조금이라도 힘들면 간호사 때려치고 다른 일 하러 간다는 애들 많다


그래도 새로운 인력 들어와 괜찮다고?

와이프가 병원 간호사인데

새로운 인력 들어와도 힘들면 바로 빠지고 

빠진다 해서 바로 인력충원 되는것도 아니라 한다


인센을 잘 준다해서 간호사들이 잘 붙어있을거 같냐?


개진상 꼰대에 수작부리는 영포티 환자들에 치여 그만두는 경우도 많다


그럼 결국 간간통 지원하다 병원 내부사정으로 인해 접게 되는경우도 제법 생길거다



간호사면허증 있어도 간호일 안하는 종사자들 몇퍼인지 검색해봐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