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에 치핵수술 받았던 사람으로 경험담을 알려주지
수술 당일 수술방 들어가면 하반신 마취를 함
수술시간 대충 30분 이내
수술받고나서 수술방에서 침대로 던져진 후
입원실로 오는데 입원실에서 보호자(간병인)가
하반신 마취 풀리고 첫 소변볼때까지 짧게는 4시간에서 길게는 8시간 걸리는데
수술한 당사자는 할수 있는게 없다
그리고 둘쨋날엔 무통주사 맞고 있음
어느정도 거동은 가능하지만
그래도 화장실 이용이라던가 소독 등등 보호자 도움이 있는게 없는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고생이 덜하다
간단한 치핵수술도 이정도인데
다른 수술은 어떨까?
간병보험은 도움 된다
겪어보고서 아이고 보험 가입해야지, 네 건강체 불가요 엔딩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