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문제 있어서 병원 방문


1. 정밀 진단 -> 우선 아프니 약


2. 진단 판별 -> 죽을 병은 아니지만 확실치 않아 스테로이드 먹어보자


3. 진단 (괜찮노?)


4. 진단 -> 오 괜찮네 약 더 줌


5. 진단 (괜찮노?)

6. 진단 -> 이제 약 없어도 될 거 같음, 스테로이드 제외 약


7. 진단 -> 끝



이렇게 자잘자잘하게 


병원비, 약값이 결제 되는데


모두 합하면 실손 1~2년치 큰 금액이지만


자잘자잘하게 나눠서 공제가 들어가버리면


한푼도 못 받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씨발 야간에 응급실 가는 거 아닌 이상


쓸모 1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