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증 환자 본인부담률 인상에는 대체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복지부는 지난해 공청회에서 선택입원군 본인부담률(당장 입원할 치료 필요성은 낮지만 환자나 보호자의 사정상 입원을 선택한 경우 병원비 중 환자 본인이 내야 하는 돈의 비율)을 현행 40%에서 50% 수준으로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반면 의료 필요도가 높은 환자군은 본인부담을 낮추거나 혜택을 확대하는 방향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머 간병인 급여화 안댄다느니 헛소리하던 그분들 어디가셧나
정부에서 밀고잇는게 간간통 요양병원 간병인 급여화임
재원은 어떻게든 딴데서 삭감하고 여기다가 넣고
건보료 인상 등
급여화 되면 15만원 가입한거 15만원 그대로 못받게 되는거야?
그거랑 상관없음 다만 약관에 7만원이상 머 그거에 영향받음
@ㅇㅇ(211.234) 요양병원 특약은 어차피 7만원 그런 제약없음 지금도 요병은 거의 공동간병이라
1대1을 4대1 6대1로 바꾸면서 저렇게 비교하는게 맞나 공동간병을 안 맡으려는 간병인이 없어서 1대1 간병을 하는게 아닌데
종합병원 아니니까 되면 올려줘
이렇게 될 줄 알고 간병비는 종합병원에 들어 놨지
반도체가 계속 호황이 되고 나라에 돈이 계속 쌓이길 바래야겠네 ㅋㅋ 이것도 계획이지 제도 확립 되고 전면화 된 다음에 조롱하도록
정부가 추진할려다가 안하는사업 강하게 밀어붙이는 사업 보통 2가지인데 이건후자임 어쩔수없이할수밖에없음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사업들은 과거부터 널렸어 전면화 되고 조롱하라니까
요양병원 간병사구인 잘도 되겠다 지금도 간병사못구해서난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