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요법 시행 후에 불응하거나 재발한 환자한테 시행하는데 이것도 두번째 이후부터 시행하는게 대부분임 이때 체력이 고갈되서 못 버티면 그냥 하나마나 의미가 없는거고 그래서 마지막 수단으로 쓰는 경우가 많음 이때되면 담당의사가 선택하라고 함 대부분 사람들은 지푸라기라고 잡고 싶은 심정으로 선택하지만 항암 맞다가 갑자기 돌아가시는분도 상당히 많음


암마다 그 사람이 가진 암의 형질, 성격마다 치료요법이 정해져있고 이건 전세계 병원이 똑같이 시행하는 가이드라인임 수십년 충분한 임상 데이터가 쌓이고 유의미한 결과를 낸 약들 위주로 만들어지는 표준요법....내가 비싼약 쓰고 싶다해서 쓸수있는게 아님 돈만 많이 쓰면 좋은 치료 받는 미국에서도 표준치료를 시행하고 간혹 무슨 기적이 일어났다 하는 항암은 대부분이 임상 참여했다가 생긴것들뿐임


즉 비급여 자체를 걱정 할 필요가 없음 커뮤나 뉴스에 나오는건 대부분 극극극 말기암 환자가 대다수임 재발하면 내성 생겨서 전에 사용한 약 못 쓰고 다른거 시도 했는데 불응하다가 이젠 하나도 쓸게 없는 죽기 직전이 대부분인게 팩트임 이거밖에 선택지가 없어서 빨리 승인 해달라고 하는거임 청원 공유하고 뉴스 나오는거 단 한번도 그런 경우가 아닌적이 없었음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고 급여 승인을 해줘도 헛돈을 쓰는거니까 건보나 심평원에서도 쉽게 승인을 못 내리는거임


물론 체력이 될때 두번째부터 쓰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는 대부분 급여화가 이뤄짐 임상데이터나 여러 실험으로 유의미하다는 결론이 내려져서 그런거임 대표적으로 킴리아 (CAR-T)


특약 가격이 엄청 저렴한 이유가 있는거야 혹시 몰라서 가격이 싸니까 몇천원정도 가입하는 보험이지 맨날 여기서 하클,비급여 타령하는게 웃긴 상품임 뭐 싸니까 쉽게 팔릴거 같아서 그런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