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94년생 보험 도움글을 작성했었던 게이야.
그 전부터 쭉 필요한 글들 찾아가면서 정보, 댓글이나 후기글들을 유독 많이 접했던 분이 보험이야기님이었어.
그동안 부모님이 내주시던 보험과 보험료를 이제 내가 감당하는 김에 새롭게 바꿔보려고 할 때 큰 도움을 받은거 같아.
일하는 와중에 머리 아프고 정신 없었고, 시간 텀도 오래 걸려서 답장했는데도 너무나 친절하고 차분하게 상담을 진행해주셔서 감사했어.
아무래도 내 여건이 그래서 생각했던 것보다 더 나오긴 했지만
나는 만족하면서 계약한거 같아.
솔직히 다른 보험들도 설계를 맡겨드리고 싶었는데
그냥 DB는 원래 있던 설계사님한테 여기서 얻은 정보로 어느정도 맞춰서 내가 해놨어.
결과적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만족스럽게 계약 끝났으니 일단 당분간 보험은 신경 끄고 살라고 ㅎㅎ
나중에 또 들를 일 있으면 보험이야기님과 갤러리에 다시 찾아와서 도움을 구할게.
다들 즐금되라고~
굿굿굿
우와~~~+
굿뜨요
축하두려요~!!! ㅎㅎㅎ - dc App
굿굿 엑설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