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주치 담보가 어느시점에 와서는
다들 좋은거 알고
심지어 일반인들 아줌마들도 관심 가졌지만..
초기에는 아니었음

심지어
갤에 내가 몇명 설계사들중에 (농생 300 막 출시한쯤)
암주치 생각보다 별로다
항암방사선 넣어라 이러는 설계사도 있었음

이젠 알자나
기존 항암방사선 카터 양성자 전부다 합쳐놓은 상위호환 담보라는거

타파아저씨가 정말 초기에 암주치 글을 썼는데
이게 어느 설계사들은 뭐 좋은걸 누가 모르나
지 혼자 관심 영업 다 누리네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암주치 초기 분위기가 그렇게 달갑지도 않았고
관심도 진짜 존나 낮았단 말임?

그 초기에 장문으로 확신을 가지고 이 담보는
다시는 없을 담보다 라고 정보글을 쓴 건
진짜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함.

더러 질투하는 설계사 있었지만 역으로 묻자면..
그럼 너는 왜 초기에 담보 나왔을때
유튜브에서도 크게 안다룰때
설계사 경험치 다 걸고 확신을 갖고
이거 무조건 들라고 안했냐고 정보글 안썼냐고 묻고 싶음

저격 많이 먹긴햇지만
타파 아저씨 꽤 괜찮은 양반임
바쁜 와중에도 신규 영업이나 문의는 꽤 빨리 답변옴 (어?)
실제로 보험 들러가보면 좀 뻔뻔한 면모도 있긴한데..

결론은 암주치는 언젠가는 흥할 담보여서
타파가 없었어도 뜰 담보였지만
타파가 빨리 알렸다는

인정하는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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