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주치 담보가 어느시점에 와서는
다들 좋은거 알고
심지어 일반인들 아줌마들도 관심 가졌지만..
초기에는 아니었음
심지어
갤에 내가 몇명 설계사들중에 (농생 300 막 출시한쯤)
암주치 생각보다 별로다
항암방사선 넣어라 이러는 설계사도 있었음
이젠 알자나
기존 항암방사선 카터 양성자 전부다 합쳐놓은 상위호환 담보라는거
타파아저씨가 정말 초기에 암주치 글을 썼는데
이게 어느 설계사들은 뭐 좋은걸 누가 모르나
지 혼자 관심 영업 다 누리네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암주치 초기 분위기가 그렇게 달갑지도 않았고
관심도 진짜 존나 낮았단 말임?
그 초기에 장문으로 확신을 가지고 이 담보는
다시는 없을 담보다 라고 정보글을 쓴 건
진짜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함.
더러 질투하는 설계사 있었지만 역으로 묻자면..
그럼 너는 왜 초기에 담보 나왔을때
유튜브에서도 크게 안다룰때
설계사 경험치 다 걸고 확신을 갖고
이거 무조건 들라고 안했냐고 정보글 안썼냐고 묻고 싶음
저격 많이 먹긴햇지만
타파 아저씨 꽤 괜찮은 양반임
바쁜 와중에도 신규 영업이나 문의는 꽤 빨리 답변옴 (어?)
실제로 보험 들러가보면 좀 뻔뻔한 면모도 있긴한데..
결론은 암주치는 언젠가는 흥할 담보여서
타파가 없었어도 뜰 담보였지만
타파가 빨리 알렸다는
인정하는 부분임
- dc official App
뭐래
암보험은 보험사마다 가격이랑 보장이 다 달라서 광고나 설계사들한테 당하지 말고 그냥 직접 견적 비교해보는게 제일 속 편함. ✅ https://bohum-compare.com/cancer 내가 암보험 알아볼때 견적 내봤던 곳인데 솔직히 다른데서 해도 다 비슷하긴한데 여기가 견적 뻥튀기 안하고 제일 깔끔했음ㅇㅇ
타파님보다 보험술사님이 먼저 글쓰지않았나
ㄴㄴ술사형은 표적 좋아했음
그래서 그 형이 나 싫어함ㅋㅋㅋㅋ 그 형이 표적 강조할 때 나는 암주치 강조했거든
꾸러기 지가 뭐 되는줄 알고 싫어하네 어쩌네 거리네ㅋㅋㅋㅋㅋㅋ 꿈에서 깨라 좀
니가 뭘 알겠냐ㅋㅋㅋ
술사글 중에 이런것도 있는데? https://m.dcinside.com/board/insurance/72591
밑에 술사 의견 붙인거 보면 꾸러기말과 전혀 다른구먼
술사도 썻는데 타파가 글을 좀 과격하게 썻음 설계사 몇십년 하면서 이런 담보는 개발팀의 실수다 이거 무조건 들어야한다 라고 쓴게 큰듯 술사는 담보해설에 가까워서 그래서 뇌리에 안남은듯 - dc App
1천만원 이상 써야 보험금 주는 1세대 암주치는 구린 건 팩트임. 2~3세대부터 가입할 만 하니까 활성화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