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주식 해 보면 알겠지만
신약 엄청 나오고 앞으로도 엄청 많이 빠른 주기로 나올거임
근데 보험 급여 적용은 그 속도를 아마 못 따라갈거야
병에 걸린 절박한 상황에서는
한번 항암을 하더라도
제일 효과 좋은 약을 최적의 시기에 쓰는게 답일텐데
미국에서 쓰고 있는데 엄청 효과 좋다던데
비급여라 비싸서 못 쓰는 상황이 제일 답답한 상황일테니...
혹시라도 대비못할 상황을 위해 드는게 보험이니
비급여 항암약물 생각보다 엄청 비쌈
카티 치료제 같은거 백혈병 등에 엄청 효과 좋은데
3억 ~ 5억 씩 함
비급여 약물쪽에선 비급여표적항암약물 3천이랑 하클(2천/3천) 들어놓긴 함.
표적항암담보(20년) 들어놓기는 했으나 표적(면역)다음이 대사항암제...나노 입자 항암제 등등 그냥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따로 분리된 보험사도 있고)로 가입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