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안에 족저근막염으로 1번 물리치료 받은게 사전고지에 

빠져있는걸 알게 됐어.


설계사는 그게 암뇌심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신경쓸거 없다고 하는데 정말 그래도 돼?


지금 설계사한테 암뇌심 진단비랑 수술비 각각 들었는데,

암뇌심은 그렇다쳐도 수술비보험은 들어가야하는 부분아냐? 

설계사는 내가 족저근막염 물리치료받고 실비청구한거 걔네가 다 전산뜨는거 보고 한거니깐 기재안되어있어도 상관없단 식인데..


요즘 무릎에 물차서 통원치료 다니는데도 심사를 다 치료완료로 해서 심사받은걸 가입하기 직전에 이런거저런거 물어보다 알게돼서 치료중으로 해달라고 해서 가입했거든.


사실 보험자체는 3월에 가입해서 유지하고 싶은데, 설계사한테 신뢰도 안가고 자꾸 중간에서 신경쓸거없다고 컷트하니깐 좀 짜증나서 그냥 아예 해지할까도 생각중이야.

설계사도 나를 신경쓸거없는거에 집착하는 진상으로 보는게 느껴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