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입 당시엔 보험료 감당 될 것 같아 가입 했으나 이후 너무 부담이 되어 리모델링을 결심했습니다) 




2024년 10월가입, 현대, 24세, 남자, 위험급수2급, 종합보험, 운전X, 해약환급금X, 유병자 333


가입당시 : (가입 전 3개월 내 소견이라 고지했음) 2024년 7월 건강검진에서 단백뇨 소견 관찰 및 3개월 내 검사 필요 소견 나와 2024년 10월 추가검사 진행,

이 후 단백뇨 아니라고 음성판정 나왔으나 모두 거절되고 승인 떨어진 곳이 여기밖에 없었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걸로 가입했음.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니...)



2015년 1월 : 척추측만증 검사 위해 하루입원(실비청구때문에) 및 MRI검사, 척추측만증 최초진단

2020년 9월 + 2021년 5월(실비청구했음) : 하악 매복치 사랑니 발치(각각 한쪽씩)  (이게 잇몸절개 후 봉합이라 수술이란걸 어제 여기 글 보고 알았네요;;; 머리가 띵 하더라고요)

2020년 7월 : 승모판막탈출증(심장판막질환) 최초진단

2022년 9월 : 건강검진 상 고혈압 전단계 최초 진단

2023년 4월 : 대학병원 진료기록부 상 고혈압 기재됨 (그러나 진단명에는 고혈압 안적혀있음. 병원 예약시간 촉박해서 뛰어갔었음, 해당사항 진료기록부에 기재됨)

                + 같은 날 승모판막탈출증 인한 흉통 증세로 고혈압(베타차단제) 약 처방(현재까지 처방받고있고 매일 한 알 씩 복용 중, 약 용량 변동 X)

                   (약 처방 이유가 고혈압도 연관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주 목적은 흉통 증상 개선이었고 교수님도 이 약 먹으면 흉통 나아질거라고 했었음)

2023년 10월 : 대학병원 진료기록부 상 진단명에 고혈압 기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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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은 이미 10년이 지났으니 상관없고

심장판막 질환 진단이 3개월 뒤면 5년이 넘어가서 기다리는 중 입니다

병원도 올해는 한번도 안 갔고 (보건증 발급하려고 이번달 보건소 갔었음) 가입 전까지는 안 가고 버틸 예정입니다...


문제는 사랑니 발치인데,,, 이건 수술로 고지를 해야하는건가요? 만약 하더라도 승인이 날까요? (할증 부담보 거절 없이ㅠㅠ)



새로 가입하는 보험료는 사진 상 금액에서 반 아니면 그 이상으로 깎고 싶은데 3 5 5 아니면 3 10 10으로 가입 시

사진 상 나와있는 가입금액을 얼마나 보장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만약 가입금액을 그대로 보장 한다면 예상 보험료가 얼마일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3 5 5가 3 10 10보다 오히려 보험료가 저렴할 수도 있다는 걸 최근에 봤었는데 왜 그런건지도 궁금합니다. 사람마다 보험사마다 다른건가요?


마지막으로 제가 척추측만증도 있고(각도가 심하나 당장은 수술 필요 없는데 만약 각도가 더 심해진다면 언젠가는 수술 해야 함),

심장판막 질환이 있다보니, 관련해서 보장금액을 높게 잡고 싶은데 얼마로 해야 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어릴때 2세대 실비 가입해둔게 있어서 솔직히 입통원료는 실비로 충당이 가능한게 맞긴하지만

그래도 진단비를 보조로 같이 해야 나중에를 대비할수있으니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ㅠㅠㅠ


긴 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