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 최초 접수
연락이 없어 3/27일 조회해보니 접수취소 되있음
전화해보니 담당자 실수라고 하면서 재접수함 (ㅅㅂ)
4/1 현장조사 필요하다고 현장조사원 배정
4/3 현장조사 만남 개인정보동의와 병원차트열람위임장만 사인
4/4 현장조사원이 병원가서 서류발급 (병원에 직접가서 확인)
4/18 전화와서 이전 글과 같이 현장조사원+팀장?=의료자문 받아볼래? 얘기만 합니다.
제 기억과 너무 대비되는 차트라서 혹시 몇년도 차트를 보았니?
라고 물아보니 대답을 안히고 또 의료자문어쩌고....
그래서 제가 직접 이전글처럼 가서 발급해본것입니다.
이런거 너무 귀찮아해서 그냥 좋게 좋게 하면서 넘기는 스타일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개빡치네요.
접수건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그런거는 이해가 가는데
돈이 왔다갔다 하는거고 지들이 돈을 안줄려고 하는거면
그럴듯한 논리를 세우던가 해야되는데
상식적으로 질병 잠복기가 6년? 말이됨?
우린 의사가 아니라 판단 불가하다
의사가 아니면 이 검사 결과 서류들 어케 판단하니 ?
의료 전문 부서가 있다
그러면 거기에 물아봐라 완치인지 아닌지
거기도 전문 부서이긴 하지만 의사면허가 있는건 아니다
그럼 니네쪽 의사한테 자문 구해서 안주랴는거니?
그건 아니고 이런 케이스처럼 이해가 안되는 부분..어쩌고
또 의료자문?
네 이건 좋은제도 어저고 저쩌고..
진단비는 처음 신청해봤는데 답답하네요 ㅋㅋㅋ
과거차트 부분은 혹시 몰라 사본으로 발급해왔고 이 부분은 일부러 보험사에 얘기 안했습니다.
어떻게 나오나 지켜보고자 합니다.
- dc official App

금감원 가도 보험사 말대로 의료자문 받으라고 할걸? 금액 크면 손사 쓰던가 해야할것 같네
질병은 5년이후면 완치로 볼껄? 이건 법원판례도 있는걸류 아는데
소송가야지머 돈안줄라고 발악하는게 보인다
보홤사 초성 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