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실비 보험으로 가입 할려고 합니다.
지금 상황 말씀드릴게요.
19년 7월에 허리 다쳐서 시술+입원 했습니다.
24년 8월에 우체국 실비 신청했다가
19년도 허리 다친게 심사에 걸려서 평생 부담보로 잡혔습니다.
그래서 가입 취소하고
25년 4월 다시 우체국 실비 가입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허리와 구강 쪽이 평생 부담보로 잡혔습니다.
허리는 19년도에 시술 후 지금까지 한번도 관련 질환으로 병원을 간적이 없으며 치아 또한 작년에 가입 신청 할땐 안잡혔던게 잡혔고 심지어 8년전 충치 하나 치료한게 전부 입니다.
재심사를 해달라고 해야하나요?
치료이력 공백 충분하니까 재심사 요청해보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