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야갤, 우울증 갤러리, 싱갤, 싱벌갤 등 등 다양한 갤러리에 가서 매일 디씨질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좋았지만 디씨질을 하다보니깐 어느세 디씨에서 글을 쓰는 날 보면서 스스로 한심했다.
'디씨에 가입한 이유는 조갤에서 활발히 하는 것이었는데, 어느세 야갤에서 눈팅을 하고 있네.' 라고.
그래서 디씨를 끊기로 결정, 서서히 줄여나갔다.
(그러나 디씨에 탈퇴는 안 했다. 왜냐? 간간히 들어오고 싶을 때 하려고, 무엇보다 탈퇴할 생각 아예 안 들었다.)
그래서 현생이 줄겁다.
즉, 인터넷에서의 도파민을 추구하다보니 피곤해서 끊은 것임.
울갤 ㄷㄷ
ㅇㅇ, 내가 생각해봐도 저건 아니었던 것 같아.
ㅇㅎ
까치야 요즘 괜찮아?
ㅇ, 괜찮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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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가입할땐 뽐뿌나 유튜브에서
발품팔고 공부해도 되는데난 좀 귀찮더라고
현금지원 비교해주는 사이트 있길래 거기서 견적받음
>>
https://myplan.blog/internet
나는 여기서 받았는데
아는곳 없으면 참고해봐ㅇㅇ 발품파는만큼 혜택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