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24.4.17일에 디씨에 가입했다.
그리고 야갤, 우울증 갤러리, 싱갤, 싱벌갤 등 등 다양한 갤러리에 가서 매일 디씨질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좋았지만 디씨질을 하다보니깐 어느세 디씨에서 글을 쓰는 날 보면서 스스로 한심했다.
'디씨에 가입한 이유는 조갤에서 활발히 하는 것이었는데, 어느세 야갤에서 눈팅을 하고 있네.' 라고.
그래서 디씨를 끊기로 결정, 서서히 줄여나갔다.

(그러나 디씨에 탈퇴는 안 했다. 왜냐? 간간히 들어오고 싶을 때 하려고, 무엇보다 탈퇴할 생각 아예 안 들었다.)

그래서 현생이 줄겁다.



즉, 인터넷에서의 도파민을 추구하다보니 피곤해서 끊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