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시간가는줄도 몰랐어서 딱히 끄적거릴만한 구체적인게 기억나진 않는데 재밌었다
찍으면 안되나 싶었는데 다들 찍더라 근데 그냥 눈으로 볼라고 딱히 찍진 않음 다른사람들이 나보단 훨씬 이쁘게 잘 찍겠지
싸인볼은 뒷줄에서 굴러와서 주웠다
그때 다들 가까이와서 보는데 진짜 다들 이쁘더라
댄스타임인가 그때 주변에 있었어서 은근 가까이서 봄
앙봉 못샀는데 나만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적더라 다 어디갔어
근데 앙봉 없으니까 잘 못뛰겠더라고 아쉬웠다 더 일찍 올걸

아무튼 좋았으니까 그러니까 또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