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모자무싸 재밌다고 해서 이틀동안 봤는데.딱히 막 재밌다는 생각은 안드는데.고윤정 용안으로 참으면서 봤는데.기리고는 어때?재미가 있는지.없어도 김미나 용안으로 참으면서 볼만한건지.
개인적 별점은 2.5점. 공포물 좋아한다면 한번 봐도 좋긴한데. 그게 아니면 완전 비추. 아마 1편 끝까지 못본다에 한표.
공포물 별로인데, 일단 앞에 10분쯤 봤는데, 그냥 볼만한거 같아서 한번 달려보겠음..
그리고 김미나 아니고 강미나.
올해 넷플 전공드 이사통,레이디두아 빼곤 노잼이던데
강미나 나와서 거름
기리고 지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