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모자무싸 재밌다고 해서 이틀동안 봤는데.

딱히 막 재밌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고윤정 용안으로 참으면서 봤는데.


기리고는 어때?

재미가 있는지.

없어도 김미나 용안으로 참으면서 볼만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