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1시간 내외 거리 차로 편안하게 갔다옴
응원봉은 사려면 더더 일찍가야함 (중콘 기준 약 2시간전 마감)
어제 자차로 갔다왔는데 야구랑 콘서트 겹쳤는데도 도로가 널널했음 주차는 탄천너머에 주차어플로 예약했고 (당일 7천원) 20?분정도 걸어온듯
내비로 50분정도 찍히는데 솔직히 2시간 예상했음 근데 1시간만에 옴 계획엔 없었는데 시간남아서 응원봉이라도 살려고 했는데 다팔렸다더라 너무 일찍도착해서 햇볕에서 30분 더 대기하다 1시간전에 입장함..
나 서울에 차끌고가는거 진짜 질색인데 그보다 더 힘든게 사람 밀집된곳에 오래 있는거라 막힐거 감수하고 차로 갔는데 너무 편하게 갔다왔다
다음 콘서트는 더 완벽하게 준비해서 갈테니까 돌아와만 주라..
핵심 : 막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