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입장, 대기, 이런 퀄리티적으로나 편의성은 다 좋아졌는데16년도 감성빨인가 짐이랑 외투 보관소에 넣고 후리스 하나 입고 한 겨울에 대기줄 벌벌 떨며 섰던 기억이 더 강하네 ㅋㅋㅋㅋㅅㅂ
그때 진짜 존나추웠음
ㅇㅈ 내 기억으로는 그날 눈왔나 전 날에 왔나 계단에 눈 쌓여있었는데
@글쓴 I갤러(58.29) 안은 더울거라 밖에서 입장 줄 설 때 외투 미리 지인한테 주고 웨이팅했는데 추워 뒤질뻔함
ㅇㅈ 중콘러라 첫콘러들이 안에 개덥다고 벗고 가라길래 말 들었는데 대기때 죽는줄 앎;
@글쓴 I갤러(58.29) 내가 첫콘러였거든 ㅋㅋ 내부가 덥긴 했음
막상 내부 들어가니까 딱 좋더라 스탠딩이라 오히려 땀도남
ㅋㅋㅋㅋㅋ
그때 급식때라 장충 지역 자체를 처음 가본것도 영향ㅇ 있는듯
난 중콘갔었는데 그날 눈왔었음ㅋㅋ - dc App
나도 중콘 하루 갔음 ㅋㅋㅋ
@글쓴 I갤러(58.29) 똥봉사려했는데 매진됐다해서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 - dc App
저떈 덕질 진짜 진심 시절이라 똥봉은 온판으로 바로 샀었는데 현장에서 물량 이정도 밖에 준비 안했냐고 욕 많이 먹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