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1월이였고 밖에는 추웠는데

내부는 ㅈㄴ 더웠음

스탠딩에 의자 없던 시절이라

다들 서서 보고 있는데

남자만 ㅈㄴ 바글거리고

여덕들은 남자들 사이에 몇명 있는 정도?

게다가 실내도 엄청 더웠던걸로 기억함


스탠딩에 계속 낑겨서 서있던 여덕 한명 실신해서

쓰러져서 직원분들이 데리고 나갔었음

이때 기억하는 앙둥이들 있나?

그 여덕분도 잘 살아계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