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가면 내리면 보이는 아무 편의점에서 물한병 사.

안그럼 콘서트장 바로앞에서 일반 상인한테

얼음물 2000원에 사면됨.

바로근처엔 편의점은 없엇어.

스모그 때문인지 난 목아프더라.


건전지는 편의점 뒤지게 비싼데

티켓 교환하는곳 바로앞에

응원봉 as라고 적힌곳에서 건전지3개 2000원에 팔아.


나는 한시간 전부터 입장가능하데서

한시간 반전에 가서 대충 배떼우고 들어가도 널널했어.


응원봉은 나목동살아.

올수잇으면 빌려줄께.

응원열심히하고 콘서트 즐기라고 빌려줄수는 있는데.

꼭 돌려줘야해.

애들 응원해주라고도 잇지만

잇고 없고의 차이가 즐기는데도 클거라 생각해서

나도 배려차 빌려주는거니까.


아 추가로 +++++빌릴수도 없다하면

불들어오는거 흔들거 뭐라도 찾아서 또는 사서 들고가 

후회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