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아이오아이가 없네요 하면서 울던 세정이 모습이

10년 전 기억이 아직도 떠오른다


오늘 얼마나 다들 눈물바다일지 감도 안옴

벌써 나도 아쉬워지고 그럴라해서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