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을 기다렸던 콘서트고
지방러라 설레서 12시 넘어서 겨우 잠들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왔는데ㅅㅂ

결말이 응원봉 품절이니 진짜 개빡침..
뭐로 7만원을 맞춰볼까, 무슨색 티셔츠를 살까 등등
혼자 설레서 깝쳤던거 후회되네 증말

잠 못자서 체력은 거의 바닥이고
포카 한 장이라도 못 가져가니
개짜친 상태로 응원해야하는게
애들한테 정말 미안함ㅜ

그래도 힘내서 응원할께 애들아
너희를 직접 보게되면 다 사라지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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