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비 차이가 상품비용만큼 크지 않으니까 그냥 넉넉하게 했나보지 멤버 의견일수도 있고 자세한건 스윙에 물어봐야지 뭐
I갤러 4(222.120)2026-05-31 20:23:00
답글
대관비는 그거 따져봐야 알아서 마냥 큰데 잡았다고 작게잡은거랑 비용차이 직관적으로 보기 어려움 특히 시에서 운용하는 경우에는 저렴하게 대관해주는 경우 많음 특히 비수기에
익명(112.186)2026-05-31 21:17:00
내가 볼땐 대관이 존나 개꿀자리로 잡힌거임
I갤러 5(220.65)2026-05-31 20:27:00
회사라는게 지속적 수익을 보고 인력을 쓰는거지. 단발성 이벤트 행사였는데 주관한것 자체가 힘든일. 담당자는 한번하고 끝나는 게 왜 나한테 왔지 부담만 떠안은 일일수도 있어. 상품제작이 간단한 일도 아니고 담당자 아니면 모를 일도 많은데 거기까지 일일히 따지고 들고 회사 탓할 시점은 아님.
옛날에도 그랬지만 알다가도 모를 회사임
화력예측이 안되서그래 이미 10년 그룹이고 솔까말 나도 찐팬이지만 내가 내돈으로 투자한다생각하면 굿즈 적게 뽑았다 팀활동도 끝인데 남으면 개악성 재고
근데 왜 공연장 큰데로 잡음
하긴 맞긴해 ㅋㅋ 상황이 화력예측이 전혀 안되긴 했을듯.. 그런데 대관은 굿즈 뽑은 수에 비하면 꽤 큰데로 잡은거 같아서.. 기준을 모르게씀
콘서트야 안채워져도 어차피 대관비가 더 드는게 아니지만 상품은 안팔리면 제작비용뿐만 아니라 회수비용까지 들어서?
근데 그러면 대부분 화력 적다고 판단되면 작은 공연장 가잖아
Md 이만큼 뽑을거면 작은데 잡을만도 했는데 대중픽이니까 md는 덜사고 콘서트는 어느정도 올거라고 예측한건가
대관비 차이가 상품비용만큼 크지 않으니까 그냥 넉넉하게 했나보지 멤버 의견일수도 있고 자세한건 스윙에 물어봐야지 뭐
대관비는 그거 따져봐야 알아서 마냥 큰데 잡았다고 작게잡은거랑 비용차이 직관적으로 보기 어려움 특히 시에서 운용하는 경우에는 저렴하게 대관해주는 경우 많음 특히 비수기에
내가 볼땐 대관이 존나 개꿀자리로 잡힌거임
회사라는게 지속적 수익을 보고 인력을 쓰는거지. 단발성 이벤트 행사였는데 주관한것 자체가 힘든일. 담당자는 한번하고 끝나는 게 왜 나한테 왔지 부담만 떠안은 일일수도 있어. 상품제작이 간단한 일도 아니고 담당자 아니면 모를 일도 많은데 거기까지 일일히 따지고 들고 회사 탓할 시점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