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알게되어서 어느덧 취업준비를 하고있는 팬입니다.
당시 정말 IOI보겠다고 책상에 사진걸어놓고 대학가면 콘서트보내준다고 해서 열심히 하고 그랬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가 보려고합니다.
현재 목표가 없는 저에게 IOI가 다시 나타나줘서 목표가 되어준만큼
물론 그때와 지금은 제가 많이 변했지만, 뭔가 이 벅차오르는 감동은 여전하기에
취뿌해서 IOI 만나러갈게요
이번엔 정말 오래했으면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ps. 다음팬까페에서 마지막 글을 남기고 팬까페가 닫힌 그 기분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