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콘만 뒤늦게 예매하고

첫 모습은 봐야할거 같아서 현장 구매

첫 공연 너무 좋아서
두번째 현장 구매

그리고 오늘 막콘

개인적으로 생일카페나 이런곳만 조용히 혼자가서 즐기지
콘서트까지 돈쓰면서 오는 성격이 아닌데


살면서 정말 큰 결정했고 후회없이 즐기다 간다
프듀때 곡들 아오아때 곡들 아직도 듣고 살면서
그리워 했는데

3일 내내 너무 즐거웠고 자리 가득 채워준
너네 국민프로듀서들 고마웠다

다시 볼 그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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