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말할 때도 보니까 이 프로젝트 시작했을 때 내가 해도 될까 이 생각 먼저 들었다던데 물론 완벽하게 하면 좋지만 소혜는 활동 끝나고 멤버들 중에 가장 오래 노래, 춤하고 담 쌓고 살았고 이번에 파트도 조금 바뀌어서 헷갈릴 수도 있고...


춤도 조금씩 어색한 부분들 틀린 부분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춤에 재능도 없던 멤버가 활동 시기에 엄청 열심히 연습 해서 해냈고 그 이후에 또 춤 안 추다가 9년 만에 한 거 치고는 진짜 잘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