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콘서트가 끝나며 나름 긴장도 풀리고 아쉬운 마음 가득 담아 이번에는 편하게 써볼게유~~


확실히 막콘이라서 그런지 관객 호응도와 응원법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벚꽃이 지면에서 응원봉과 핸드폰 플래시의 만남은 저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겨줬어요!


멤버 누나들의 멘트에서도 너무 좋았고 특히 오늘 도연 누나의 표정은 이 글 다 쓰면 유튜브에서 얼른 찾아 봐야겠어요...


그냥 너무 행복했던 시간, 순간들이었습니다!

중간에 나온 배윤정 선생님...과 트레이너 선생님들 오랜만에 봬서 너무 반가웠어요!

첫날에 오셨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소혜야 가수가 하고 싶어!?"


시간이 흘러 노래가 막바지로 갈 수록 울음을 보이는 누나들과,

마무리 멘트의 유정 누나의 울음은 너무 보고 싶기도 했고 다시 10년 전으로 돌아간 것만 같은 느낌이 있어서 사실 좋았습니다...

울어주셔서 감사해요 누나!


아 그리고 시야가 안 좋아서... 손편지 화면 저 못 봤어요 ㅠㅠ 이것도 유튜브에서 찾아 봐야겠습니다!


마지막 클럽 시간에 24시간 너무 좋았고 다른 2배속 노래들은... 팔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저도 못 따라가겠더라고요!

소미 누나의 선글라스 교체와 먹방은...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우리가 더 친해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멤버 누나들이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으니 후련하게 또 현생 살아가면서 아이오아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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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같았던 3일을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앵콜콘 기대하고 있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