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번콘 픽미클럽 봣지??
무슨 종교단체 부흥회마냥,
관객들 미치던 거.
매년 픽미클럽 열어서 팬들 스트레스 풀어주면 됨.
ㅈㄴ 독보적 광란의 무대..
아이돌이 말아주는 클럽쇼ㅋㅋ.
이 컨셉 너무 희귀해서 버리기 아까움.
다른 콘 어딜가도 이렇게 날뛰지 않음.
얘네 이거 흠뻑쇼나 워터밤처럼,
자체 시그니처 못 박아야 됨.
다른 누가 보고 배껴서 할 거 같음.
나 아이돌 잡덕이라 여러콘 다 가서 아는데,
이렇게 미치게 날뛰는 경우 없다 보면 됨.
이 컨셉 잘 살리면 입소문 타서 대박남.
실제 싸이처럼 스트레스 해소용
문화 콘서트 매년 가능.
특히 ioi는 여러명이 날뛰니까
분위기 훨씬 강함 ㅋㅋ
오늘도 리얼 광란의 콘서트..
보통 앵앵콜 설렁설렁 하는데
얘넨 되려 앵앵콜이 더 빡셈.
나 이런 콘 처음 봤다.
멤버 누우니까 가서
일으켜 세우지 않고, 물 뿌림.
그러니까 곧 일어남ㅋㅋ
도와주는 보법이 다름..
하여간 얘넨 남들처럼
기본 콘서트말고,
픽미클럽 정체성 삼길.
아이돌이 날뛰니까 분위기 지림.
무려 싸이도 관객 뛰게 하고
지는 적당히 뛰는데,
얘넨 관객보다 지들이 더 뜀.
그래서 관객도 더 뛰게 됨.
이거 우연히 만든 앵콜 컨셉같은데,
완전 오리지널 IP 냄새가 남.
누가 카피해서 자체 컨셉 박을 거 같음.
부디 ioi도 검토 해주길 ㅜㅜ
픽미클럽 매년 정기 개최 할 수 있다.
싸이 흠뻑쇼처럼, ioi 고유 문화 될 수 있다.
똑같이 스트레스 풀러 오는 컨셉이라
매년 비슷하게 반복해도 문제 없음.
그런 자리와 판을 까는,
그 자체가 중요.
이거 국내 싸이나 워터밤 말고 없는 수준.
근데 얘넨 클럽쇼라, 여름 + 연말도 가능.
1년 2회 정기 공연 가능 ㅋㅋ.
그저 판 깔고, 관객이랑 같이 날뛰기.
다들 스트레스 해소가 목적인 공연.
이 개꿀 컨셉 ioi가 말아주면..
서로 부담없이 매년 볼 수 있다.
멤버도, 관객도, 계속 뛰러 온다.
지속 가능한 장기 컨텐츠 ㅋㅋ.
이 글을 제발..
관계자도 보길.
IoI 콘서트 매년 갱신,
회생 방안.
개추 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재요…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나도 원해
현장에서 엄청난 가능성을 봤음.
싸이가 앨범 안 내도 매년 흠뻑쇼 열듯, IOI도 가능. 뛰러 오는 컨셉이라 신곡 부담 X. 평소 개인활동 + 픽미클럽 정모.
진짜개소리지만 개추진짜 현실가능성없지만 개추.
이 글은 진짜 멤버들이 봐야 할 듯..
픽미랑 24시간 이디엠 버전 부흥회 가즈아
공연명 = "24시 픽미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