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후다닥 적는 후기
타임슬립콘때는 올콘을 뛰었기에 이번에도 당연히 올콘을 가고싶었으나
아쉽게도 첫콘은 여건상 못감
나머지 중콘 막콘은 수많은 취켓팅 노가다를 통해 플로어로 쟁취
단지, 첫콘 앵앵콜이 그렇게 재미났대서 더욱 아쉬움
과거 다른 콘서트로 실체를 왔을땐 음향이 썩 좋지못해 이번에도 음향에 큰기대는 없었으나
생각보다 좋아서 다행이었음
시간이 지났음에도 멤버들 비주얼이 빛나서 너무 좋았고
특히 소혜는 정말 물이 오른거 같은데 배우로만 남기엔 비주얼이나 캐릭터가 너무 아까움
빵긋 웃으며 무대하는게 너무 좋았다 배우말고 아이돌을 더 했으면 어떤 미래였을지 궁금했을 정도
단발 소혜는 레전드
청하는 춤에 보컬이 가려져서 너무 안타까울정도
솔직히 성량이나 안정성이 세정, 연정이에 안밀림
사실상 메보3이 아닐지?
셋리나 연출구성은 고심한게 많이 보였고
최대한 개인무대없이 단체로만 모든곡을 다 보여주려고한게 느껴져서 고생많았겠다 싶었음
중콘은 주변이 조용해서 응원법 제대로 못했는데
막콘은 너무 재밌게 응원법도 다하고 눈으로 무대 많이 담아서 만족함
솔직히 이번으로 끝내기 너무 아쉬운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멤버들이 다들 바쁘니 2~3년 간격이라도 꾸준하게 활동해주면 좋겠음
앙순이들 덕분에 티저뜨던 3월부터 너무너무 행복했다!!!
김세정이 앙둥시를 살리겠습니다!!!!
정말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