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정채연이 무대에서 제일 눈에 띄었거든.
나영이가 이쁘다는 생각도 딱히 안해봤고 솔직히 그냥 끼는 없는 멤인줄)
근데 이번 갑자기 무대 보는데
임나영이 젤 눈에 띔.
딱 아이돌다움. 사뿐사뿐 춤선이 이쁨.
키가 큰게 진짜 장점인듯. 팔다리가 기니까.
장원영 볼때 몸매 이쁘단 생각 딱히 안해봤는데
임나영 몸매 진짜 이쁜거같음.
요즘 걸그룹들 막 독기 보이고 노출있는 의상 지겨운데
아이오아이 소녀소녀해서 좋음
정채연 그 변호사로 나온 드라마도 그렇고 연기 활발히 하니까
이미지땜 합류안할줄 알았는데 같이 무대하니까 보기좋음
라라라때 센터에서 팔다리 길쭉해서 시원시원하고 스톤나영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환하게 웃는걸 보니 뭉클하고 그 인이어 서사를 알게되면 자꾸 마음과 눈길이감
원영이는 왜까 틀딱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