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모습
팬싸 현장
팬싸 끝나고 중앙 무대에서 드림 걸스 한 곡 땡겼음ㅋ
집에가는 길에서 본 타임 스퀘어
어제 7시 반 신풍 회사에서 퇴근하고 바로 넘어갔습니다
오니깐 7시 50분인데 단상이 아닌 바닥에서 진행(요즘 YMC 하는 거 봐서 예상했음)하고, 사진찍기 좋은 양쪽 사이드는 이미 풀방이라
앞 사람 머리 피해가면서 찍었습니다ㅋ
이런 실내 공개 팬싸 촬영은 한 번 자리 잡히면 끝까지 그 자리에 있는 분들이 많고
고배율 하이엔드론 찍기 넘 힘들어서 늦게오면 데세랄 최소 55-200 망원렌즈는 있어야 시진 편하게 찍겠다 생각이 들더군요ㅋ
망원렌즈 뽐이 오네요ㅋ
사실 전 프로듀스101을 제대로 보진 않았습니다(엠넷이 이런 류의 프로에서 악마의 편집 등의 장난질을 많이해서 어느 순간부터 보기가 싫어져서 멀리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가기 전에 관련 기사나 팬게 잠깐보고 갔습니다ㅋ
제가 서있었던 자리에서 정채연, 스톤나영(임나영), 김세정만 보이더군요ㅋ
제 옆에 망원렌즈 물려 찍던 여자사람 찍사는 김세정하고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지
찍으면서 개인적인 안부도 물어보고, 세정양도 알아서 그 쪽으로 포즈 많이 잡아주고 그랬습니다ㅋ
참고로 김세정은 제가 살고 있는 안양 출신에 정채연은 제 중학교 후배임ㅋ
다들 예쁘더군요ㅋ
7시에 시작했는데 싸인회 끝나고 막판에 드림 걸스 한 곡 땡기고 하니 9시 45분이 되더군요ㅋ
잘 다녀왔습니다ㅋ
오 후기도 있을 줄은 몰랐네
좋은 후기입니다.
김세정이 너무 피곤해 보여서 안쓰럽습니다.
최소한 애들 잠은 좀 자면서 일정이 짜여 있어야 할 텐데, 너무 일정이 빡빡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세정이가 말했던 대로 언제 또 이런 날들이 있겠습니까? 모두들, 최대한 즐기면서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와!!!! 채연이중학 선배님 등판!!!!!
채연이 선배님이시라서 그런지 채연이 사진들에 애정이 담겨 있군요 ^^
모자이크 매너있으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