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내기엔 아쉬움이 너무크다.

타이틀곡도 그렇고, Y.M.C.엔터테인먼트의 서포트도 제대로받지 못한것도 그렇고,

원소속사에서 애들만 흔들지 않았어도

지금보단 훨씬 더좋은 모습으로 활동할수 있었는데......

뭐라 형용할수 없는 아쉬움과 안타움에 가슴이 메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