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패드 프로 6세대 12.9형
자체로는 큰 불만 없음. 왜 애플펜슬 연동만 했는데도 뒷판이 따끈따끈해지는 건지는 모르겠고 발열 이슈라는 게
진짜 심각한 거 같긴 한데 그래도 뭐 괜찮은 거 같음. 다만 무게가 684g으로 조금 묵직하긴 함.
다만 4:3 비율인 게 개인적으로는 너무 뭉툭해보임.
꽤 오랫동안 갤럭시탭S8플러스 (8:5 비율) 써온 탓에 여기에 익숙해진 탓일 수도.
2. 애플 펜슬 2세대
처음 들었을 때 의외로 묵직해서 조금 실망했음 가벼울 줄 알았는데.
기능들은 알아가는 중인데 펜촉이 날카로워서 액정 긁는 소리가 나더라. 액정 보호필름 안 쓰곤 못베김 ㄹㅇ
그래도 사랑한다
3. 아이패드 프로 매직 키보드 2세대
키감 괜찮고 키 간격 등등 타자하기 적당함.
하지만 각도 조절이 불가능임. 180도로 못펴니까 불편함이 크게 느껴졌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개 무거움
항상
아이폰13,
갤럭시A52S
갤럭시A5 (2017)
갤럭시탭S8 플러스
이렇게 가방 안에 넣고 다니는데
여기에다가 아이패드 프로 6세대랑 매직 키보드까지 같이 넣어 다닐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허리랑 어깨가 아파오기 시작하는 거 같음
하지만 사랑한다 시발......
대체 갤럭시 A5는 어디에 쓰려고 들고다니노
아.. 일이 있어서..!
업무용이면 쩔수네
매키가 불편하면 콤보터치를 알아보는 것도. 요새 세일 자주 하던데
걔는 더 무겁다던데...
무게를 더 늘리고 매키에 없는 편안함과 펑션키를 드렸습니다
a52s a5 s8+ 3개를 다 들고 다닐 이유가 있음? 아이폰13이 메인인거 같은데 하나는 빼도 되는거 아닌가
놀랍게도 A52S가 메인..... 직업이 QA라서 매일 많은 기기를 들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