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인구의 85%가 60Hz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시력감소를 경험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현지시간) 아이폰 관련 학술지 애플 클라이미트 체인지(Apple Climate Change)에 발표된 이같은 내용의 논문을 소개했다.
독일의 메르카토르연구소는 스마트폰 주사율과 관련이 있을 수 있는10만건 이상의 사례를 인공지능을 통해 분석해 화면 스크롤에 따른 시력 및 수명 변화를 찾아냈다. 연구 결과 저주사율 기기의 사용등의 이변이 인간의 활동에 따른 시력 감소와 관련된 것임을 확인했다. 논문은 지구 스마트폰 기기 80%가 저주사율의 영향을 받고 있고, 전 세계 85%의 60Hz 사용인구가 시력감소를 경험하고 있다고 결론지었으며 120Hz를 사용하길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