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10년 넘게 안드로이드만 고집했는데 이번에 바꿨다.


전에 쓰던건 갤럭시a9pro.

솔직히 se2사고싶었지만, 지금 사는건 에바같아서 그냥 13미니삼.


1. 크기

생각보다 더 작음.

쥐고서 처음 든 생각은 일반살걸...

뭔가 기기는 작은데 화면은 큰 느낌.

눈으로 보면 적당한데 막상 손에 쥐고보면 작음.

근데 사용하다보면 또 적당하게 느껴짐.


2. 무게

크기에 비해 묵직.

그래서인지 전에 쓰던게 더 무겁지만 이게 보다 더 무겁게 느껴짐.


3. 디자인

보기에 예쁨.

난 se처럼 카메라 밖에 뺀게 더 예뻐보이지만, 노치보다 물방울이 더 ㅈ같으니 만족.

각진 옆면이 보기에 예쁜데 손에 쥐고보면 묘하게 불편. 무게탓도 있을 듯.


4.색상

파란색폰을 사용해본 결과 색상있는게 금방 질렸다.

고민한 색상은 미드나이트랑 스타라이트인데,

안그래도 미니에 미드나이트면 더 작아보이고, 먼지붙고 기스나는거 더 티난다길래

스타라이트로 결정.


5.기능

갤럭시 a9pro는

어차피 삼페에 방수며 안되는게 한두개가아니라 불편사항없고,

가장 아쉬운건 통화녹음


6. 엑세서리

추후에 엑세서리를 구입한다 했을 때,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에어팟> 버즈

갤럭시워치 > 애플워치였는데

사용하는 데에 있어 애플워치가 더 좋다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