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계산해보면 돈 더 내는거나 마찬가지고

노예처럼 통신사에 끌려다니는게 좋냐 ㅋㅋ

어짜피 자급제 알뜰요금제 돌려막기로 뽕을 뽑는데

먼 노예처럼 1달 통신비로 10만씩 쓰고 ㅋㅋㅋ

당장 80~90 할인받은걸 이득인줄 알고

조삼모사 원숭이들임? ㅋㅋ

그리고 폰에 150씩 쓰는걸로 경제관념 타령하던데

현대인이 가장 몸에 끼고사는 전자기기고

그 성능에 따라 실생활 만족도가 차원이 틀려지는데

오히려 가장 우선적으로 돈박아야 하는곳 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