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마는거 듣기만 했을땐 걍 혁신을위한 혁신같아서 존나 별로였는데 실제로보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
전면카메라가 있어야되는것도 선입견이었음
걍 후면에 화면을 달아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