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예전엔 나도 이해가 안갔음


굳이 공홈이나 집앞 백화점이나 마트에 있는 리셀러 가서


사면 되는데 굳이 정가주고 왜 저런 고생을 하지?



이런 생각한 적 있음



근데 다르게 생각해보면 결국 그럼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음


니가 하는 일, 준비하는거, 공부하는거 모든게 다 대체 가능함


그런 식의 생각이면 뒤지는게 나음 ㅋㅋ



중요한건 자기가 행복하면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