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클라우드+ 기능 중에서 “사용자 설정 이메일 도메인” 이라고 있음. 이게 뭐냐면 개인 소유 도매인을 메일 주소로 쓸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야. 메일 주소는 도매인당 최대 3개까지만 만들 수 있어. 

엥? 그러면 무한대로 찍어낼 수 있는 메일 가리기 기능 보다 뭐가 좋다는거야? 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이 기능의 핵심은 여기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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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수신 메시지 허용을 하면 메일 주소가 일치 하지 않아도 도메인만 일치하면 아이클라우드 메일함으로 전달해줌. 그 말인 즉, 메일 아이디 아무렇게나 막쳐도 뒤에 도메인주소만 맞춰주면 수신된다는거임. 
이렇게 되면 기존에 이메일 가리기 기능에서 일일히 주소 생성 버튼 눌러야 되던 번거로움 마저 없어지고 원하는 주소를 쓸 수 없었던 단점이 해결됨. 그냥 즉석에서 꼴리는 주소 입력하고 도메인 주소만 맞추면 아이클라우드 메일로 바로 날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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