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맥

- 화면이 넓고 시원시원함(첨에 받아보면 이걸 왜 이제서야 썼을까 하면서 감탄밖에 안나옴. 웹툰같은거 볼때도 매우 쾌적함)

- 처음에는 무게 체감이 잘 안되는데 나중에는 손목 존나 피로함. 누워서 한손으로 들고 하는거 팔저려서  불가능. 평소에는 두손으로 사용해야됨

- 사이즈가 커서 폰을 자주 떨구게 됨. 조금만 뛰어도 바지 바깥으로 삐져나와서 폰을 자주 떨굼. 

- 배터리 괴물 


확실히 프맥은 큰 화면에 대한 만족감이 다른 단점을 다 상쇄시킬정도로 존나큼. 


2. 프로

- 프맥보다 다소 작은 화면 크기가 아쉽게 느껴짐. 영상이나 게임할때 글씨가 작아서 답답함. 

- 대중교통 이용할때 한손플레이 가능해서 편함. 한손으로 봉잡고 한손으로 폰질 가능. 무거운 편이지만 프맥만큼 묵직하고 팔이 저리는 느낌 없음

- 배터리는 프맥만큼은 아니지만 쓰기 충분히 오래감. 


프맥은 확실히 광활한 화면이 장점이지만 팔이 저리고

프로는 확실히 휴대성이 좋음 


난 프맥쓸때가 만족감이 더 크긴 했음. 

패드 있으면 프로사고 없으면 프맥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