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쭉 봐라 꼭 사라 하는 물건이 100만원 200만원 짜리가 있는지
없어 그런거 꼭 사라고 하면 거지들이 박탈감 느껴서 비추테러하고 쌍욕박고 댓글창 투기장열리고 개지랄 나
음향기기 유튜버들도 뭐 좀 괜찮게 나왔는데 20-30만원대다 그러면 사세요! 라고 안 함 좋은데 전작도 충분히 좋으니까~ 밑밥 존나 깔거나 교체 시기가 됐으니까 바꾸는 걸~ 이렇게 말하지
꼭 사라 하는 건 광고나 5만원~10만원을 넘지 않는 신박한 템들이다
그리고 원래 비싼거 신제품 나오면 단점 영상 존나 찍어줌
그럼 사려고 했던 새끼랑 안 사려고 했던 사고싶은 새끼가 어그로에 100퍼 낚여서 봐줌
아이폰만 그런 거 아니야
13이나 14나 전작에 비해 크게 개선된 거 맞는데 13만 퐁퐁이다 이러는 것도 말도 안 되고
그렇게 치면 11은 둥글고 깡통64라 퐁퐁이고
12는 성능개선폭 적고 발열있고 배터리 짧고 60hz라 퐁퐁이고
13은 aod 안 되고 센서 사골이라 퐁퐁임?
죄다 퐁퐁이네? 시발?
걍 소신껏 사라 내년 환율 좆될 거 같은데 15가격 지랄 나도 2-3년 쓸 수 있는 모델 쓰고 있지 않으면 13이든 14든 한 번 갈아탈 타이밍이긴 함
13 나올때도 12 있으면 굳이~~? 했던 새끼들이라 걍 무시 ㄱ